이제 카드도 많이 소장하고 정리도 하고 보니 가장 기본인 유니를 다시 구매히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정품이
유니버셜웨이트 타로
색은 예뻐요! 다만 스프레드 할 때 엄청 미끄러져요...ㅠㅠ
스웨이드 타로카드 스
첫눈에 뿅가서 구매했는데 스프레드가 너무 어려워요 영감을 많이 불러일으키는 카드지만 스프레드할때 불
조디악 타로카드 Zodi
일러스트 디테일이 약간 아쉬운 느낌은 있으나 그런대로 귀엽습니다.
[포켓사이즈] 크로우
Between the visible and the invisiblebetween memory and the supernatural there is the world of ghost
고스트 타로카드 Ghos
좋기는한데... 직역의 느낌의 강해.. 말이 매끄럽지 않아 문장 그대로 흡수되긴 힘든 거 같습니다..! 공부
[타로지침서] 타로상
리뷰를 처음으로 남기게 되었어요. 인터타로는 제가 믿고 무조건 구매하고 지인분들에게도 많이 추천 하는
[특가상품/3,000원 할
미니 사이즈라는 단어를 보지 못하고 구매하긴 했는데 나쁘진않네요 여행가거나 먼길을 떠날때 기분전환겸
[미니사이즈] 다크우
이쁜 핑크를 기대했는데, 희끄무리한 데다, 숯검댕같은 게 묻어서 지워지지 않는 지저분한 룬스톤이 왔어요
로즈 쿼츠 룬스톤 Ros
설명서가 많이 아쉬워요. 키워드만 적혀 있어요. 배경지식이 없으면 읽기 어려울 것 같아요.
천일야화 타로카드 Th
사진과 실제 받은 스톤이 상당히 다르네요. 저는 구분이 어려워서 문의했는데요 왼쪽부터 아쿠아마린, 블루
Astrological Crystal
개인적인 취향으로 불호라서 아쉽네요. 사진으로 느꼈던 몽환적인 느낌이 실제로 보았을때는 거의 없어서
퀸 오브 더 문 오라클
리뷰에 많은 분들이 눈이 아플정도로 쨍하다고 한게 사실이네요 ㅠㅠ 실제로 보니 레드보다는 핫핑크에 가
미끄럼방지 스웨이드
겉보기엔 퀄리티 좋은 카드입니다만,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AI 그림이네요... 형체가 이리저리 뒤섞인
아이칭 오라클 I-Chin
카드 자체는 만족해요. 제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를 바로 짚어줘서 너무 놀랐어요. 그런데 AGM이라는 회사꺼
[리뉴얼] 심볼론 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