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라클이 위즈덤, 엔젤은 두번째예요 확실히 더 직관적이네요 둘 다 좋아요!
스프레딩 제일 잘되고 카드 뒷면까지 너무 이쁜 카드입니다.
정말 예쁜데 장수가 너무너무 적네요. 그리고 너무 귀여워요
제 생애 첫 오라클! 딱 직관적인 조언과 너무 예쁘고 멋진 그림 일러스트에 반했어요
벨린 카드들은 사이드 카드로 활용하기 좋아서 자꾸 손이 가네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카드라서 누구에게나 추천하기 좋아요
카드를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아서 자주 구입하는 카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