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양이카드 갖고 싶었는데 넘 잘 구매했어요^^ 만족 카드크기는 오라클카드 큰 싸이즈 그립감은 두툽넙적
그리말킨 큐리어스 캣
처음 그림을 봤을때는 좀 촌스럽다 싶었는데, 자꾸 사용할 수록 옛스럽다는 생각이 들고 정감이 가네요~~
마르세유 타로카드 국
어딘지 모르게 약간 으스스한 느낌이 들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림스타일이 매력적인 덱이네요. 수트별로 배경
베이컨트 하우스 타로
생각보다 더 작지만 귀엽네요 작은데로 장점이 있겠죠 ^^
[미니사이즈] 뉴비젼
셔플은 부드럽게 잘되네요. 바탕색이 검정이라 그림이 더 돋보여보일줄 알았는데... 살짝 아쉽네요
암흑의 춤 타로카드
심플리시티 500덱 한정이라 구매했어요 재질도 좋고 옆에 엣지가 예전 심플리시티 한정판 엣지랑 동일한 붉
심플리시티 레노먼드
카드 받아보고 상당히 놀랬습니다 손에 꽉 차는 것이 상당히 크기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종이의 질이 너무
프라이스 오브 러브
제가 보라색을 가장 좋아해요 그러다 이 보라색 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뭐 고민할 게 있습니까? 그림
맥파이 레노먼드 Magp
다른 카드를 구입을 하다가 이미지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질러 버렸습니다. 그런데 최애 카드 중 하나가
루나라핀 타로카드 뉴
카드 종이질이 좋아요 스프레드도 잘되고 정확도도 높네요 자주 쓰게될 것 같아요 다만 카드케이스가 찌그
시크릿 앤써 타로카드
트루 블랙이랑 같이 들인 에페미어 타로에요. 에페미어 타로는 사실 생각이 없었는데, 자꾸 눈이 가고 손길
에페미어 타로카드 Ep
제 위시 타로카드였어서 너무 기대가 많았어요. 직접 만져서 사고 싶어가지고 헤스티아에 문의를 드렸었는
트루 블랙 타로카드
무척이나 세부적입니다! 제가 듣고 있는 강의가 두 개나 되는데 -온라인, 오프라인- 책이 더 구체적일 정도
최고의 타로 가이드